보도자료

백원국 국토차관 다음주 GTX-A 운정~서울역 시운전

작성자
GTX 홈페이지 관리자
등록일
2024-08-07
조회수
2236

백원국 국토차관 "다음주 GTX-A 운정~서울역 시운전"

 

  • 국토교통부가 2일 GTX-A노선 민자구간(파주 운정~서울역) 5개 역사(파주 운정역·킨택스역·대곡역·연신내역·서울역) 중 GTX-A노선의 종합상황실이 설치될 대곡역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추진상황 등 개통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올해 말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GTX-A노선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은 오는 5일부터 차량시운전에 돌입하며 개통 준비에 들어간다.
  • GTX-A 대곡역을 찾은 백원국 국토부 2차관은 "국민과 약속한 GTX-A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의 개통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안전 및 공정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GTX-A 대곡역은 명실상부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 교통거점이므로 명품역사가 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 또 "다음 주 부터 차량시운전이 본격 실시되는 바, 터널 안에서 작업 중인 근로자 안전도 각별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
  • 백 차관은 "지난 3월 수서~동탄 구간에 이어 6월 구성역이 개통됨으로써 수도권 동남부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확실히 증대됐다"며 "GTX-A 개통을 손꼽아 기다려 온 수도권 서북부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 해소와 교통 편의 체감을 위해 연말 개통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다음글
정경훈 SG레일 대표 “GTX―A 차질없이 개통…성공적인 FI 주도 사업 모델 만들겠다”
이전글
GTX-A운영(주) 대표이사 조선일보 기고문(2024.4.29.)